‘아시안게임 도마 금메달’ 여서정, 전국체전 기계체조 4관왕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도마 금메달리스트 여서정(제천시청)이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에서 4관왕에 올랐다.여서정은 9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전 기계체조 여자 일반부 종목별 결승에서 도마와 평균대, 마루운동에서 금메달을 땄다.지난 7일 개인종합에서 52.966점으로 우승한 여서정은 이날 금메달 3개를 추가하며 4관왕에 등극했다.이단평행봉에서는 동메달(12.700점)을 획득하며 출전한 5개 부분에서 모두 메달을 목에 걸었다.여서정은 주 종목인 도마에서 1차 시기에 난도 5.4점의 기술로 14.33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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