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 여자농구, 아시아컵 준결승서 일본에 37점 차 완패
한국 18세 이하(U-18) 여자 농구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준결승에서 일본에 져 3~4위전으로 밀려났다.이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일 말레이시아 스름반에서 열린 2026 FIBA U-18 여자 아시아컵 준결승에서 일본에 43-80, 37점 차 완패를 당했다.이로써 3~4위전으로 밀린 한국은 호주-중국 준결승전 패자와 10일 3위 자리를 놓고 싸운다.한국은 이날 조희원(선일여고)이 14점으로 고군분투했다.한국은 전날 대만을 꺾고 대회 4강에 올라 내년 7월 중국에서 개최하는 FIBA U-19 여자 월드컵 출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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