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이며 환상적인 데뷔전→아틀레티코에 새로운 영웅 탄생' 13분 만에 왼발 감아차기 결승골 폭발! 이강인, 마르카 1면을 도배해버렸다..'유일하게 별 3개 최고 평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아틀레티코가 자신들의 새로운 영웅에 환호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가 한국 축구 대표팀 에이스 이강인의 환상적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을 이렇게 평가했다. 또 마르카는 '이강인이 센세이션한 골로 말라가가 안정적으로 이끌어가던 경기를 풀어내며 메트로폴리탄에서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또 바에나가 프리킥을 상단 구석에 꽂아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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