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0조 굴릴 ‘황금손’ 누가 될까…국민연금·KIC 투자 사령탑 동시 인선
투자업계 두 공룡인 국민연금과 한국투자공사(KIC) 투자 사령탑의 동시 인선이 진행되며 이목이 쏠린다. 두 기관이 굴리는 돈을 합치면 2200조원에 이른다.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CIO)은 이르면 이달 말 윤곽이 드러나고, KIC는 첫 공모가 무산된 뒤 지난 24일 다시 공고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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