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을 선수가 없다’ ML 67홈런 최지만, 깜짝 1R 지명도 가능할까…눈치 싸움 치열하다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울산 웨일즈 최지만(35)이 2027 신인 드래프트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울산은 28일 “최지만이 오는 9월 1일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리는 2027 KBO 신인드래프트 트라이아웃에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최지만은 메이저리그 통산 525경기 타율 2할3푼4리(1567타수 367안타) 67홈런 238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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