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일본전 못 나가서 아쉽지만, 부끄럽지 않게 던졌다"...'첫 태극마크' 곽도현이 돌아본 11K 완벽투
[OSEN=조형래 기자] 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한국 18세 이하 청소년야구대표팀이 8년 만에 우승을 노린다. 결승을 앞둔 마지막 결전을 곽도현(부산공업고3)가 장식했다.곽도현은 12일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슈퍼라운드 2차전 필리핀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⅔이닝 1피안타 11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를 펼치면서 팀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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