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친거야' 라이스 동점골→뮌헨과 2-2로 비긴 아스널 아르테타 감독 '웃지 못했다', 사카 10분 만에 근육 부상 아웃→날카로운 통증 심상치 않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날카로운 통증을 느끼며 경기장을 나갔다." 아스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22일(한국시각) 바이에른 뮌헨(독일)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3라운드 원정 경기서 난타전 끝에 2대2로 비긴 후 주전 윙어 부카요 사카의 부상에 대해 걱정했다. 사카는 이날 선발 출전한 후 경기 시작 10분에 조기 교체됐다. 만 25세의 사카는 뮌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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