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쌀 씻은 첫물은 빨리 버려야”… 밥맛 좌우할까?
쌀을 씻을 때는 오래 박박 문지르는 것보다 처음 받은 물을 빠르게 버리는 게 좋다. 첫물에는 쌀 표면의 먼지나 남은 쌀겨 성분이 섞일 수 있고, 반대로 여러 번 씻으면 비타민B군처럼 물에 녹는 영양소가 빠져나갈 수 있다.코미디언 김신영(42)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밤을 지으며 “첫물은 빨리 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후 완성된 밥을 맛본 배우 류혜영도 ”밥이 맛있다“며 여러 차례 감탄했다.쌀을 처음 씻을 때 나오는 물에는 도정 과정에서 남은 미세한 쌀겨나 먼지 등이 섞일 수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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