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19kg 빼고도 탄력 있는 몸매 비결”… 집에서 꼭 한다는 것
식단 조절만으로 다이어트를 진행하면 피부 탄력이 떨어지거나 살이 처지는 부작용을 겪기 쉽다. 피부 탄력을 유지하면서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하려면 식단 관리뿐만 아니라 꾸준한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19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배우 한그루(34) 역시 탄력 있는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로 ‘꾸준한 운동’을 꼽았다. 그는 최근 강예원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과거에 굶어서 살을 뺐더니 탄력이 없어졌다”며 “이후 식단과 함께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날 한그루는 가정용 요가 해먹을 설치해 집에서도 플라잉 요가를 실천하고, 폼롤러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health.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ealth Chos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