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성빈 부상 날벼락…80억 포수에게 마지막 기회 올까, '볼넷-2루타' 퓨처스 생존신고
[OSEN=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베테랑 포수 유강남에게 마지막 기회가 올 수 있을까. 유강남은 23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5번 포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 멀티출루를 기록했다. 롯데 퓨처스팀도 6-3으로 승리했다.유강남은 모처럼 실전 경기를 소화했다. 지난 15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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