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영화 속에 등장한 비행보드를 실제로 만들어 사람이 직접 타고 날아오른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중국 기술 크리에이터 '선치아위'는 영화 '스파이더맨'에 등장한 그린 고블린의 비행보드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약 두 달에 걸쳐 사람이 탈 수 있는 비행보드를 제작했습니다. 완성된 비행보드에는 각각 30kg 이상의 추력을 내는 전동 추진장치 10개가 장착됐습니다. 탑승자는 몸의 무게중심을 움직여 방향과 자세를 직접 조절합니다. 조종 난이도가 높아 스마트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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