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업계 최초 '스마트쿠커' 도입…바코드 찍으면 자동 조리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오는 22일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어, 오븐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스마트쿠커'를 업계 최초로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쿠커는 상품별 특성에 맞는 조리법을 자동으로 구현하는 조리기기다. 고객이 상품 바코드를 스캔하면 미리 설정된 조리법에 따라 음식이 조리된다. 시간과 온도를 직접 설정할 필요가 없다. 조리법은 CU 상품 담당자(MD)가 상품 특성을 고려해 사전에 설정한다.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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