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km 파이어볼러→홈런타자 변신...'2루타-투런포' 홈런 4위, 거포로 내년 돌아온다
[OSEN=한용섭 기자] 상무야구단에서 뛰고 있는 키움 히어로즈 장재영이 호쾌한 홈런포를 터뜨렸다. 장재영은 28일 강화 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SSG 랜더스와 경기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 1홈런 1볼넷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장재영은 2회 선두타자로 나와 볼넷으로 출루했다. 이승현 타석에서 투수 견제구에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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