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금 횡령 규모 80억대 주장' 김포FC 초유의 위기...프로축구연맹, 변호사·회계사 포함 지원팀 상주
[OSEN=정승우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출납 담당 직원의 공금 횡령 사건으로 혼란에 빠진 김포FC에 지원팀을 파견한다. 시민사회에서는 횡령 규모가 80억 원대에 이른다는 주장을 제기하며 진상규명과 환수를 요구하고 있다.프로축구연맹은 28일 오는 9월부터 김포FC 사무국에 지원팀을 상주시켜 구단 운영 전반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지난 7월 김포FC에서 출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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