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1521가구 내달 분양
울산 남구B-1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시행하는 ‘그랑라크 에일린의 뜰’이 오는 9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단지는 울산시 남구 야음동 일원에 조성되며 시공은 아이에스동서(IS동서)가 맡았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0층, 13개 동, 전용면적 39∼102㎡, 총 1521가구 대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9∼102㎡ 115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일반분양 물량은 △59㎡ 255가구 △74㎡ 139가구 △84㎡ 709가구 △102㎡ 50가구다.
500m 거리에 선암호수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울산대공원도 차량 10분대로 이용 가능하다. 단지는 조경률 36%의 녹지공간과 완충녹지를 계획했으며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개방감을 높인다. 롯데백화점 울산점(약 2.1㎞)을 비롯해 대형 마트와 국민체육센터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삼산 중심 상권도 차량으로 약 10분대에 접근 가능하다. 선암초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대현동 학원가의 접근성도 우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