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첫 메이저 브랜드… KTX 진주역 20분대-초중고 도보 통학
㈜한화 건설부문과 현대건설㈜이 경남 진주시 이현동 일원에 조성하는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의 본보기집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단지는 진주 최초의 대형 건설사 컨소시엄 아파트이자 이현동 첫 메이저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돼 희소성과 상징성이 높게 평가된다. 교육·교통·상업·자연 등 생활 인프라가 잘 조성된 평거 원도심 생활권에서 지역 첫 정비사업으로 공급돼 상품성과 미래 가치를 동시에 확보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특히 이현동은 2005년 이후 신규 분양이 없었던 만큼 지역 내 신축 갈아타기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는 진주시 이현동 이현1-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전용면적 59∼110㎡, 총 1032가구 규모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211가구 △59㎡B 21가구 △72㎡A 149가구 △72㎡B 96가구 △84㎡A 384가구 △84㎡B 103가구 △110㎡A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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