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홈 논란’ 일단락…국토장관 “발표 당시 대출조건 그대로 적용”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5일 공공분양주택 뉴홈의 청약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국토부 제공정부가 윤석열 정부에서 발표됐던 공공분양주택 ‘뉴홈’ 청약자들이 요구해왔던 전용 모기지 대출 조건을 수용하기로 하면서 ‘뉴홈 논란’이 일단락됐다. 청약자들은 ‘최장 40년 만기·연 고정금리 1.9~3.0%’를 적용받을 수 있게 됐다.국토교통부는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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