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오르고 월급만 안 올라서…실질 근로소득 ‘-2.1%’ 두 분기 연속 감소
2분기 가계동향조사고유가지원금 영향 이전소득 급증분배 지표 개선…‘역대 최저’ 수치신중한 장바구니 27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국가데이터처가 이날 발표한 ‘2026년 2분기 가계동향조사’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비지출은 293만2000원으로 1년 전에 비해 3.4% 늘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가전 환급 행사···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