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8일 금요일 매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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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정 “메모리 공급부족 2030년 말까지”…미국 추가 투자도 열어둬 SK하이닉스, 미국산 HBM 만든다…“2029년 하반기부터 연 수십만장씩” 네팔 홍수 사망 최소 362명·실종 1400명으로…새 홍수 위험도 네팔 홍수 실종자 1400명 넘을 듯…사망자 최소 332명 메타, ‘청소년 SNS 중독’ 25조원 지급 합의…1일 2시간만 이용케 네팔 경찰 “홍수 사망 최소 270명”…1300명 이상 실종 집계 식용유 가격 400%, 당뇨약 642% 급등…이란 경제 ‘버티지만 괴롭다’ 1200m 붕괴한 빙하, 강 틀어막았다 터져…“두번째 홍수 임박” 방러 미 CIA 국장 “나토 공격 말고, 이란 지원 끊어라” 압박 관광객 400여명 실종 중 외국인 340명이나…트레킹 많이 와 곽노정 “메모리 공급부족 2030년 말까지”…미국 추가 투자도 열어둬 SK하이닉스, 미국산 HBM 만든다…“2029년 하반기부터 연 수십만장씩” 네팔 홍수 사망 최소 362명·실종 1400명으로…새 홍수 위험도 네팔 홍수 실종자 1400명 넘을 듯…사망자 최소 332명 메타, ‘청소년 SNS 중독’ 25조원 지급 합의…1일 2시간만 이용케 네팔 경찰 “홍수 사망 최소 270명”…1300명 이상 실종 집계 식용유 가격 400%, 당뇨약 642% 급등…이란 경제 ‘버티지만 괴롭다’ 1200m 붕괴한 빙하, 강 틀어막았다 터져…“두번째 홍수 임박” 방러 미 CIA 국장 “나토 공격 말고, 이란 지원 끊어라” 압박 관광객 400여명 실종 중 외국인 340명이나…트레킹 많이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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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선면]세계의 지붕, 누가 무너뜨리나

Kyunghyang Shinmun ·

무너진 빙하, 땅 흔들고 대홍수 냈다배출하는 나라 따로, 피해보는 나라 따로네팔 누와코트에서 26일 대형 홍수가 발생해 주택이 물에 잠겨 있다.

AFP연합뉴스보고도 믿기 힘든 일이 벌어졌습니다.

26일 오전(현지시간)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가 눈 깜짝할 새 온 마을을 쓸어버렸습니다.

27일 기준(한국시간) 사망자는 최소 362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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