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영웅 돼서 돌아왔는데..." '군 면제' 발언 후폭풍, 벨기에도 놀랐다 "韓에선 국가적 논란→법 개정안까지 발의"
[OSEN=고성환 기자] 금메달을 목에 걸고 벨기에로 돌아간 양민혁(20, 베스테를로)를 바라보는 시선이 극명히 엇갈리고 있다. 벨기에 현지에서도 논란의 '군 면제' 발언으로 비판받고 있는 그의 상황을 조명했다.벨기에 '부트발크란트'는 9일(이하 한국시간) "베스테를로 선수의 충격 발언이 국가적 논란으로 번졌다. 한국은 법 개정을 추진 중"이라며 양민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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