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을 역행하네"...윤아, 36세 믿기 힘든 '영원한 아이돌 센터'의 위엄
[OSEN=박근희 기자 ]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세월을 잊은 방부제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19일 윤아는 본인의 SNS를 통해 "가을이니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특히 편안한 후드티에 시크한 가죽자켓을 매치한 코디가 눈길을 끈다.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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