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뜩이는 투구 인상적"...'한국의 오타니' 김성준의 이도류는 순항중, 어제는 2루타-오늘은 2이닝 무실점
[OSEN=조형래 기자] ‘한국의 오타니’ 김성준이 투타겸업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타자로 2루타를 뽑아내고 투수로 나서서도 노히터의 구위를 뽐냈다.텍사스 레인저스 산하 싱글A 히코리 크로우대즈 소속의 김성준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윌슨의 윌슨 볼파크에서 열린 마이너리그 싱글A 윌슨 워버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동안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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