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민원 소통'…정읍시, 120개국 실시간 통역 서비스
(정읍=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정읍시는 종합민원실에 120개국 언어를 지원하는 실시간 통역 서비스 '토마톡(Tomatok)'을 도입·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언어 장벽으로 행정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이 없도록 문턱을 낮추겠다"며 "이주여성과 거주 외국인이 편리하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계속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4 11:04 송고 2026년09월14일 11시04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