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경주기행' 박소담 "'한예종 동문' 변요한 노개런티 참여? 기사 보고 알아…티 전혀 안 내"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박소담이 영화 '경주기행'에 노개런티로 참여한 변요한을 향해 존경심을 드러냈다. 박소담은 2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오빠가 노개런티로 참여한 사실을 티를 안 내서 전혀 모르고 있었다"며 "오빠의 선택이 정말 멋있단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26일 개봉하는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