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희는 터졌다 → 롯데 '레-고-한' 내년 70홈런 쳐준다면.. 'LG 오-문-송'급 파괴력 가능할까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가 20홈런 고지를 드디어 정복했다. 거포 유망주 꼬리표를 확실히 떼어냈다. 명실상부 롯데의 4번타자로 자리매김했다. 한동희가 고승민 레이예스와 함께 풀타임을 소화한다면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지 궁금하다. 한동희는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경기에 4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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