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이요?" 韓 남자농구 'GOAT 논쟁'…12년 만의 AG 금메달, '레전드' 허재 감독 '직접 등판'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허재 vs 이현중. 대한민국 남자 농구 'GOAT 논쟁'에 허재 전 대표팀 감독이 '직접' 등판했다. 한국 남자 농구는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을 밟았다.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에서 '숙적' 일본을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한국은 1970, 1982, 2002, 2014년 아시안게임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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