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대기업 회장 노려 380억 탈취…해킹조직 총책 징역 20년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대기업 회장 등 국내 재력가들의 개인 정보를 빼내 금융 계좌와 가상 자산을 탈취한 해킹 조직 총책에게 20일 1심에서 중형이 선고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대기업 회장 등 국내 재력가들의 개인 정보를 빼내 금융 계좌와 가상 자산을 탈취한 해킹 조직 총책에게 20일 1심에서 중형이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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