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0% 달라”..박나래 전 매니저, 9월 15일 첫 재판 열린다 [Oh!쎈 이슈]
[OSEN=김채연 기자] 방송인 박나래를 상대로 허위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협박하고 거액의 금전을 요구한 전 매니저들의 재판이 열린다.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김수경 부장판사는 9월 15일 오전 10시 20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공갈)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와 B씨의 첫 공판기일을 연다.이들은 박나래 측에 회사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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