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 故 이용주, 생전 근황 재조명…“1인 여행사 운영”
배우 고(故) 이용주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의 생전 근황이 재조명되고 있다.고인은 지난 2월 유튜브 채널 ‘선도부장 이종혁’에 출연해 “성남 모란시장 쪽에서 1인 여행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이름을 ‘세계 여행사’로 지었는데 바로 위층에 신세계 여행사가 들어왔다. 그때 지은 지 1~2주밖에 안됐다”고 밝혔다.이에 박영진이 ‘푸른거탑 세계여행사’로 바꾸라고 하자 이용주는 “간판 너무 비싸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심장과 관련해 안 좋은 게 있다”며 건강상의 이유로 군 면제를 받은 사실을 밝혔다.이용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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