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으로 오세요”…이르쿠츠크 9년 만에 다시 ‘잇다’
“한국에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루슬란 볼로토프 러시아 이르쿠츠크 시장의 말에,“그렇다면 광명으로 오십시오.”박승원 광명시장은 조금도 머뭇거리지 않았다.두 도시의 인연은 이렇게 9년 만에 다시 이어졌다.‘유라시아 평화레일 광명원정대’를 이끌고 이르쿠츠크를 찾은 박 시장은 26일 볼로토프 시장을 공식 초청했다. 직접 KTX광명역을 둘러보고, 철도를 중심으로 함께할 수 있는 분야를 구체적으로 찾아보자고 제안했다.두 도시를 잇는 가장 큰 공통점은 철도다. 이르쿠츠크는 시베리아횡단철도의 거점도시이고, 광명은 KTX광명역을 중심으로 수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