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은행 가계대출 목표치 4조→7조로 약 60% 늘어
금융 당국이 가계대출 총량 규제를 완화하면서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올해 가계대출 총량 증가 목표치가 약 60% 정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 당국의 규제 완화로 5대 은행 가계대출 총량 증가 목표치는 기존 4조3400억원에서 약 6조9800억원까지 늘어났다.
5대 은행 합산 목표치가 약 2조64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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