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찾은 로맥 "따뜻한 기억뿐…스윙은 은퇴하고 딱 두 번"
(인천=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로맥아더'라는 별명으로 인천 야구팬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제이미 로맥(40)은 5년 만에 한국을 찾았는데...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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