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별미인데”…콩나물밥, 해외서 ‘최악의 한국 쌀요리’ 1위
한국인에게 익숙한 콩나물밥이 해외 음식 평가 플랫폼 이용자들로부터 가장 낮은 평가를 받은 한국 쌀요리로 꼽혔다. 누드김밥, 충무김밥, 백설기, 인절미 등도 낮은 평가를 받은 음식에 이름을 올렸다.지난 16일(현지 시간) 테이스트아틀라스에 따르면 ‘평점이 가장 낮은 한국 쌀요리 11선’에서 콩나물밥이 5점 만점에 2.4점을 기록해 1위에 올랐다. 해당 순위는 테이스트아틀라스 이용자들의 평가를 바탕으로 집계됐다.콩나물밥은 쌀과 콩나물을 함께 넣어 지은 음식으로, 소고기나 돼지고기, 김치, 마늘, 참기름 등을 곁들이기도 한다. 완성된 콩나물밥에는 간장, 다진 마늘, 설탕, 파, 후추 등을 섞은 양념장을 곁들이는 것이 일반적이다.2위는 2.7점을 받은 누드김밥이었다. 누드김밥은 밥이 겉으로 드러나고 김이 안쪽에 들어가는 형태로, 당근과 단무지, 달걀, 맛살, 깻잎 등 다양한 재료가 들어간다.3위는 3.2점을 받은 충무김밥과 백설기였다. 충무김밥은 경남 통영 지역에서 유래한 음식으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