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의지 느껴져" KIA 어떻게 8연패 끊었는데, 역전 3위 희망 진짜 없나
[창원=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KIA 타이거즈가 NC 다이노스전 8연패를 마침내 끊어냈다. 다시 반등에 나섰는데, 3위가 아직 멀게 느껴진다.
KIA는 19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5대1로 승리했다. 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이 6이닝 3안타 6탈삼진 1볼넷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쳤고, 타자들도 필요한 순간에 점수를 만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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