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평정한 韓 배드민턴…'세계 최강' 안세영 선봉, 日 아시안게임 金 정조준 "더 좋은 성과를 낼 것"
대한민국 배드민턴이 세계를 점령했다. 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최근 인도 뉴델리에서 막을 내린 2026년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 동메달 1개를 목에 걸었다.
5개 종목 중 무려 세 종목 포디움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안주는 없다. 한국 배드민턴은 빛나는 어제를 뒤로한 채, 다가오는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의 금빛 스매시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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