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16억 안겼는데 후반기 ERA 7.43…48일 만에 연승 도전, 에이스는 살아날 것인가
[OSEN=이후광 기자] 모처럼 디펜딩챔피언의 면모를 과시한 LG 트윈스. 과연 부진에 빠진 에이스도 살아날 수 있을까.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14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주중 3연전의 두 번째 경기다. 전날 경기는 LG의 9-1 완승이었다. 선발 임찬규의 6이닝 1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