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억 뜯겼는데 가난 코스프레라니..이민우 7식구 합가 비하인드 재조명 [Oh!쎈 이슈]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신화 이민우가 26억 원대의 사기 피해를 입은 가운데 민사소송 일부에서 승소하며 희망이 생겼다. 이와 함께 그가 부모님과 함께 7식구가 합가하게 된 이유도 재조명되고 있다.이민우는 성추행 사건 무혐의를 받게 해주겠다는 방송 작가 A씨로부터 26억 원을 뜯겼다.
A씨 2019년 6월 이민우가 여성 2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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