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마음 깊은 곳까지 아프지만 지금이 떠날 때"...'축구의 신' 메시, 21년·207경기 대장정 끝냈다 '대표팀 은퇴'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유니폼을 벗는다.
2005년 시작된 21년의 여정은 A매치 207경기 125골 68도움, 월드컵 우승과 두 차례 코파 아메리카 정상이라는 기록을 남기고 막을 내렸다.리오넬 메시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직접 쓴 손편지 세 장을 공개하며 국가대표 은퇴를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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