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스냅] CJ올리브네트웍스, 여중생 'AI 요리 해커톤' 성료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CJ올리브네트웍스가 CJ-유네스코 소녀교육 캠페인과 연계해 여중생 대상 인공지능(AI) 요리 해커톤을 진행했다.
리커머스 플랫폼 번개장터 해외 이용자 전용 서비스인 '번장 글로벌'의 올해 상반기 거래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 늘었다.
▲ CJ올리브네트웍스는 CJ-유네스코 소녀교육 캠페인과 연계한 해커톤 프로그램 '걸스 캔 두 잇 2026'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CJ나눔재단과 함께 수도권 지역아동센터 9곳의 여중생 30명이 참여해 영양 데이터를 분석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건강 식생활 요리법을 개발했다. 올해로 6회째인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AI 이해도와 디지털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번개장터는 해외 이용자 전용 서비스 번장 글로벌의 올해 상반기 거래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 늘었다고 27일 밝혔다. 국내 K-굿즈와 취향 상품을 해외 이용자가 구매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이 기간 거래 데이터 분석 결과 해외 거래 3건 중 1건은 포토 카드였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7 14:19 송고 2026년08월27일 14시1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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