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보성 농어촌기본소득 28일 첫 지급…1인당 월 20만원
(전남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추가 선정된 구례·보성군이 오는 28일 기본소득을 처음 지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월 15만 원에 군비 5만 원을 더해 1인당 월 20만 원을 지급하며, 첫 지급 때는 7월분을 소급해 7·8월분 40만 원을 지급한다.
김현미 통합시 농업정책과장은 "사업 추진 상황과 현장 의견을 면밀히 살펴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7 14:36 송고 2026년08월27일 14시3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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