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고통에 몸부림치는 데…아이 안고 등에 올라탄 中여성
중국의 한 동물원에서 부모가 어린 자녀를 안은 채 육지거북의 등에 올라탄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동물원 측은 거북이의 등껍질이 척추와 갈비뼈가 결합된 살아 있는 뼈 구조라며 사람의 체중이 가해질 경우 심각한 부상을 입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환구망 등 중국 현지 매체는 24일(현지시간) 광둥성 포산시의 한 동물원에서 지난 21일 촬영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한 여성이 어린 딸을 안은 채 길이 약 40㎝의 육지거북 등에 올라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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