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승 동력 잃고 하락 국면에 진입… 5000선 붕괴도 가능”
지난 17~18일 방송된 조선일보 경제부 유튜브 조선일보 머니 ‘곽 기자의 취재 수첩’에서는 한국의 닥터 둠(비관론자)으로 불리는 김영익 한양대 미래인재연구원 겸임교수가 출연해 시장에 대한 과도한 낙관을 강력히 경고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