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폭탄” 16kg 감량 홍현희가 ‘절대 안 먹는다’는 음료, 뭐야?
달콤한 음료도 한 번 습관이 들면 매일 찾게 되기 쉽다. 특히 시중에서 판매하는 에이드나 가당 음료는 생각보다 당류와 열량이 높을 수 있어 다이어트 중이라면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개그우먼 홍현희 역시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음료 관리법을 공개했다. 홍현희는 “사람인지라 관리 중에 달콤한 음료가 당길 때가 있다”며 “시중에 파는 레모네이드나 자몽에이드는 너무 달아서 안 마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너무 마시고 싶을 땐 직접 에이드를 만들어 먹는다”고 밝혔다.◇과일 들어간 에이드, 당류 함량 높아실제로 시중에서 판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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