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도 못한 '10승' 보물, 다승왕 경쟁 해야하는데…한화, '폐렴' 왕옌청 AG 차출 거부 가능할까? 달감독의 진심 [대전포커스]
[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효자 외인의 뜻하지 않은 이탈. 가뜩이나 아시안게임 공백이 큰데, 추가 공백이 생겼다. '10승 보물' 왕옌청이 그 주인공이다. 왕옌청은 올해 최고의 아시아쿼터 선수로 꼽힌다. 류현진조차 8승에서 멈춰있는 상황, 현재까지 한화의 유일한 10승 투수다. 지난 21일 뜻하지 않게 폐렴 진단을 받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감기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