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단기 연수 효과’ 2R 좌완이 먼저 터졌다. 다음은 1라 김서현 차례다 “팔 스로잉 최대한 많이 고쳤다”
[OSEN=대전, 한용섭 기자] 일본 단기 연수 효과를 기대해도 될까. 한화 이글스는 지난 7월 유망주 김서현과 권민규를 일본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랩으로 단기 연수를 보냈다. 김서현은 투구폼, 권민규는 구속에서 부족한 점을 채우려 했다.권민규는 지난 21일 LG전에서 선발에 가까운 긴급 임무를 잘 수행했다. 외국인 투수 짐머맨이 선발로 등판해 1회 1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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