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억 김민수 영입' 하루 만에 유럽 무대가 사라졌다...레인저스, 120분 유효슈팅 1개 굴욕 '탈락'
[OSEN=정승우 기자] 김민수(20)가 레인저스 유니폼을 입은 지 하루 만에 유럽대항전 탈락이라는 날벼락을 맞았다. 구단 역대 최고 수준인 1000만 유로(약 161억 원)를 들여 데려온 김민수의 첫 시즌 유럽 무대 도전도 시작하기 전에 끝났다.레인저스는 28일(한국시간) 체코 야블로네츠의 스타디온 스트르젤니체에서 열린 야블로네츠와 2026-2027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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