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기 안타로 살아났나’ 김하성, 첫 타석부터 안타…97일 만에 2G 연속 안타 행진
[OSEN=길준영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다. 김하성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컴벌랜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경기에 9번 유격수로 선발출장했다.
3회말 1사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다저스 우완 선발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3구 시속 92.4마일(148.7km) 스플리터를 받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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