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의 나’ 넘은 김도영 “40홈런 넘어 ‘이승엽의 길’ 간다”
롯데전 39호, 본인 최다 이미 경신 7년 끊긴 ‘40홈런 이상’ 1개 남겨 9월6일 이전에 치면 최연소 기록 “그것보다 56호 넘는 데 욕심낼 것”김도영(23·KIA·사진)은 지난 26일 광주 롯데전에서 시즌 39호 홈런을 친 뒤 “솔직히 내 목표는 다 이뤘다”고 했다.
2024년의 수치를 이날 넘겼기 때문이다. 김도영은 3년 차였던 2024년에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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