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kg 뺐다”… 황혜영 ‘조금씩 꾸준히’ 실천한 것은?
중년기에도 꾸준히 체중을 관리해야 건강한 일상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평소 체중을 자주 확인하고 생활 속 움직임을 늘리는 등 작은 습관부터 만들어가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룹 투투 출신 방송인 황혜영(53)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준히 체중을 관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체중 기록에 따르면, 지난 7월 20일 51.4kg이었던 체중은 최근 47.9kg으로 줄었다. 약 두 달여 만에 3.5kg 감량에 성공한 셈이다. 황혜영은 “조금씩이지만 꾸준히가 내 스타일”이라며 “아무리 바빠도 체중은 잰다”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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