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크리에이터 육성하는 틱톡 “1분 이상 한국어 콘텐츠 91% 증가… 질적 성장 의미”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이 지난 4월 한국 콘텐츠 생태계에 5000만달러(약 705억원) 투자를 발표한 지 4개월 만에 콘텐츠와 크리에이터 지표에서 가시적 성과를 냈다.
1분 이상 콘텐츠가 90% 이상 증가하고 월간 활동 크리에이터 수가 8만명 늘어났다. 틱톡은 앞으로 크리에이터 보상 프로그램 적용 분야를 넓히는 동시에, 국내 크리에이터의 글로벌 진출과 비즈니스 지원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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